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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컵 1차전 전국 대체로 맑음…강원도 일부 지역 비소식 [오늘날씨]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이 열리는 12일 금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아 쾌적한 날씨 속에 거리 응원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5시 기준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7도, 수원 16도, 춘천 13도, 강릉 18도, 청주 15도, 대전 15도, 전주 15도, 광주 15도
- 프로스포츠가 폭염을 대하는 자세 급기야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는 체감온도가 37도까지 치솟은 가운데 관람객 25명이 온열질환 증상을 보이고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되는 긴급 상황이 발생했다. 실제로 2015년 개장 당시 시설 문제로 허 총재로부터 "21세기 최악의 돔"이라 지적받았던 고척스카이돔은 이번 폭염 사태 속에서 날씨 영향 없이 경기를 치를 수 있는 유일한 대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