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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슈퍼마켓 업주 살해 40대 중국인 무기징역 확정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의 한 슈퍼마켓에서 업주를 살해하고 현금을 훔쳐 도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중국인에게 무기징역형이 확정됐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강도살인과 절도 혐의로 구속 기소된 중국 국적 A씨는 지난 6일 1심을 심리한 인천지법에 상소권 포기서를 제출했다.
- "70만원 뺏으려고"…슈퍼마켓 업주 살해한 40대 남성 구속 슈퍼마켓에서 70대 업주를 살해하고 현금 7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는 중국 국적 동포 40대 A씨가 9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지법으로 (사진=연합뉴스)인천 미추홀경찰서는 9일 강도살인 혐의로 중국 국적인 4...
- 현금 70만원 훔치려다 살인까지…인천 슈퍼마켓 비극 70대 슈퍼마켓 업주를 살해하고 현금을 빼앗아 도주한 남성이 구속됐다.10일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전날 슈퍼마켓 업주를 살해하고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강도살인) 혐의로 중국 국적 동포 (사진=연합뉴스)박영기 인천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 동네슈퍼 현금 훔친 中동포, 한달뒤 또 노리다 업주 살해 인천에서 슈퍼마켓 업주를 살해하고 현금을 훔쳐 도주한 40대 외국인이 범행 한달 전 같은 가게에서 절도 행각을 벌인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중국 동포 40대 남성을 강도살인, 절도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이 남성은 6일 오후 9시경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 슈퍼마켓에서 70대 업주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뒤 현금 70만원을 훔쳐 달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