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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첫 공립 '치유의숲' 10월 정식 개장, 27만㎡ 규모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시가 처음 조성하는 공립 '치유의 숲'이 다음달 정식 개장한다. 시는 인천 치유의 숲을 다음달 준공하고, 정식 개장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 WKBL,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대표팀에 포상금 1억5000만원 지난 아시안게임에서 박수호 감독이 이끈 여자 농구 대표팀은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전병준 감독이 지휘한 3대3 여자 농구 대표팀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래 처음 동메달을 차지해 시상대에 올랐다.
- 요네즈 겐시, 불닭볶음면 먹었을까…2년 만에 두 번째 내한 공연 )가 2년 만에 단독 공연으로 다시 한국을 찾는다. 16일 공연기획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에 따르면, 요네즈는 오는 2027년 1월14일 오후 7시30분, 16일과 17일 오후 7시 인천 앞서 요네즈는 지난해 3월 22~23일 같은 장소인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정식 데뷔 13년 만의 첫 내한공연 '정크(JUNK)'를 열고 양일간 2만
- 인천 부평구, 부흥로~부흥로111번길 단절도로 개통 인천 부평구는 부흥로(장고개길)와 부흥로111번길을 연결하는 도로개설공사를 마치고 정식 개통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에 개통한 도로는 길이 60m, 폭 10m 규모다.
- 다이빙 김지욱·신정휘, 남자 싱크로 3m 4위로 메달 불발[나고야AG] 남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가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치러진 2002 부산 대회 이래 한국이 이 종목 메달을 따지 못한 것은 처음이다. 2002 부산 대회에서 조관훈-권경민이 은메달을 땄고, 2006 도하와 2010 광저우, 2014 인천 대회에서는 연달아 동메달을 따 메달 명맥을 이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우하람-김영남이, 2022
- '12년 만의 金 도전' 여자 농구, 인니 101-59 대파…4강 진출[나고야AG] 한국은 아시안게임에 여자 농구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1974 테헤란 대회 이후부터 단 한 번도 빼놓기 않고 4강에 올랐다. 4위를 기록한 2006 도하 대회를 제외하면 매번 메달도 지난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자, 통산 5번째(1978·1990·1994·2014년) 포디움 정상을 꾀한다.
- [현장 인터뷰] '대행' 뗀 박철우 감독의 포부 "지난 시즌 모습, 우리카드 문화로 만들겠다" [인천=뉴스핌] 남정훈 기자 = 시즌 도중 갑작스럽게 지휘봉을 잡아 우리카드를 플레이오프까지 이끌었던 박철우 감독이 이제 '대행'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자신의 정식 사령탑 첫 번째 시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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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 사우나 수면실서 음란행위 하다 적발…약식기소
서울 금천구 한 사우나에서 음란행위를 하다 적발됐던 현직 경찰관이 약식기소됐다.서울남부지검은 지난달 19일 공연음란 혐의를 받는 인천 지역 경찰서 소속 50대 남성 경찰관 A씨를 약식기소했다고 A씨는 수사 초기 범행을 부인하다가 뒤늦게 이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약식기소는 검찰이 피의자를 정식 재판에 넘기지 않고 서면 심리만으로 법원에 벌금 등의 약식명령을 청구하는 절차다.A씨의
- 현직 경찰, 사우나 수면실서 음란행위 하다 적발…약식기소 서울남부지검은 지난달 19일 공연음란 혐의를 받는 인천 지역 경찰서 소속 50대 남성 경찰관 A씨를 약식기소했다고 1일 밝혔다. 약식기소는 검찰이 피의자를 정식 재판에 넘기지 않고 서면 심리만으로 법원에 벌금 등의 약식명령을 청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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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서 음란행위 하다 적발된 현직 경찰…약식 기소
사우나에서 음란행위를 하다 적발된 현직 경찰관이 약식 기소됐다.서울남부지검은 지난달 19일 인천 지역 경찰서 소속 50대 남성 경찰관을 공연음란 혐의로 약식 기소했다고 1일 밝혔다. 약식 기소는 검찰이 정식 재판에 회부하지 않고 법원에 약식 명령을 내려달라고 청구하는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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