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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축은 지키고 새 얼굴은 더하고…모레노호 ‘안정 속 변화’ 택했다
로베르트
모레노
(스페인)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이 첫 대표팀 명단에 새로운 얼굴을 대거 포함하면서 변화를 예고했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했던 선수 19명을 중심축으로 유지하면서도 발탁해 ‘안정 속 변화’에 방점을 찍었다.모레노 감독은 지난 14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9∼10월 A매치 4연전에 나설 30명의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이 가운데 2026
월드컵
www.donga.com · 2026.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