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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SK, ‘아이아스-치나리 듀오’ 뜬다…전북 원정서 7G 무패 도전 22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최근 6경기에서 2승4무를 거두며 파이널A 진출의 마지노선인 6위 인천(승점 29)을 승점 1점...
- 무고사, PK 결승골...'강팀 킬러' 인천, 전북 이어 울산도 꺾고 2연승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전북 현대에 이어 울산 HD까지 꺾고 ‘강팀 킬러’ 이미지를 굳혔다.인천은 21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울산을 2-1로 눌렀다. 1-1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 무고사가 페널티킥으로 결승골을 터뜨렸다.인천 유나이티드 무고사가 페널티킥 결승골을 터뜨린 뒤 하트 세리머...
- '이승우 PK 실축' 전북, 대전과 무승부…인천, 울산 제압 전북 현대가 기회를 살리지 못하면서 선두권과의 격차를 좁히는 데 실패했습니다. 한편, 인천 유나이티드는 울산 HD와의 원정 경기에서 페리어와 무고사의 골을 앞세워 2-1로 이기며 2연승을...
- 서울만 웃는다…'2위 경쟁' 강원·전북 승점 1점, 울산은 패배 강원FC는 2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제주SK FC와 1-1로 비겼다. 울산은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1-2로 패했다. 1-1로 맞선 후반 추가시간 무고사에게 극장골을 얻어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