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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G 멤버 총출동…2026시즌 여자농구 박신자컵 출전 선수 명단 확정 특히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금메달 획득에 도전하는 이번 아시안게임 여자 농구 국가대표 선수 11명 전원이 각 소속팀 엔트리에 합류한 게 눈길을 끈다.
- 근대5종 성승민, 한국 1호 금메달…여자 개인전 사상 첫 우승[나고야AG] 성승민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아시안게임에서 근대5종 여자 개인전은 항저우 대회까지 5차례 열렸는데, 한국 선수의 종전 최고 성적은 은메달이었다. 2014년 인천 대회 양수진, 2108년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김세희
- 여자 핸드볼, 8년 만의 금메달 위해 결전지 일본으로 출국[나고야AG] [인천공항=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8년 만에 하계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 여자 핸드볼은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과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연이어 금메달을 차지했지만, 2023년에 개최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은메달을 획득했다
- 크리스마스에 펼쳐지는 세계 여자 테니스 별들의 전쟁,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32: 네이버x현대카드 THE SIX 개최 [남정훈 기자] 세마스포츠마케팅은 현대카드와 네이버가 함께 1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32: 네이버 X 현대카드 THE 이번 대회는 세계 여자 테니스를 이끄는 정상급 선수 6명이 한자리에 모인 인비테이셔널 토너먼
- 여자 농구, 말레이 106-40 완파…금메달 여정 힘차게 출발[나고야A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말레이시아를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상을 향한 도전을 시작했다. 한국은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통산 5번째 금메달에 도전한다. 직전 항저우 대회에
- "메달 색깔 바꾸겠다"…여자 축구 대표팀, AG 막바지 담금질 [천안=뉴시스] 김진엽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우승'을 정조준했다.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역대 최고 성적은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때 기록한 동메달이다.
- 리바키나·사발렌카 등 女테니스 스타 6명, 12월 인천서 '별들의 전쟁'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세계 여자 테니스 정상을 호령하는 슈퍼스타 6명이 올겨울 한국에 모여 총상금 15억 원을 걸고 우승 트로피를 다툰다. 세마스포츠마케팅은 현대카드, 네이버와 함께 오는 1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 동안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32: 네이버 X 현대카드 더 식스(
- 2연승·11골 폭발 한국 여자축구, 북한과 붙는다 한국 여자 축구가 아시안게임에서 방글라데시를 대파하고 북한과 조 1위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 대표팀은 17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방글라데시를 6-0으로 이겼다.
- [아시안게임] 펜싱 오상욱, 남자 사브르 개인전 '금메달'…2연패 쾌거 세웠다.오상욱은 23일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중국의 선천펑을 15 대 13으로 꺾고 우승했다.이를 통해 전날(22일) 여자 8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이로써 오상욱은 지난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남자 사브르 개인전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한편 한국은 2010년 광저우, 2014년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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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여자-대학야구 한자리에…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 12일 개막
유소년부터 여자, 대학야구까지 한자리에 모이는 ‘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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