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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토박이' 첫 시장 박찬대 "시민 여러분께 온전히 보답" '인천 토박이'로는 처음 당선된 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이 7월 1일 오전 시청 앞 애뜰광장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호국 영령 앞에 경의를 표하며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새로운 인천 시정(市政)을 시작한다는 뜻을 가다듬었다.
- "좋은 가게 응원하는 연결고리 만들고 싶어요" 차지영 활동가는 특정 직함보다 '사람을 연결하는 시민'이라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린다. 8~9년째 인천 곳곳을 누비며 소상공인의 가게를 촬영하고, 지역의 좋은 사람과 공간을 기록하며, 아이들의 성장 과정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다는 마음에 디지털카메라를 구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