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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체육회, 실수로 전국체전 출전 막은 담당자들 징계 [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실수로 일부 종목 선수들의 전국체전 출전을 무산시킨 인천시체육회가 담당 직원들을 징계했다. 5일 인천시체육회 등에 따르면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고 제107회 해당 직원은 마감시간을 놓친 이유에 대해 "깜빡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 서울 대규모 창고시설 긴급 화재안전조사 서울 소방재난본부는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안전관리실태 점검을 위해 22일부터 31일까지 10일 동안 긴급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방재난본부는 △스프링클러 살수 장애와 수신기 등 주요 소방시설 전원 차단 여부 △방화문, 방화셔터 관리 상태와 층별·면적별 방화구획 관통부 마감 상태 △소방계획서 작성·시행과 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