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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섬유업체 대표 '외국인 노동자 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의 섬유 제조업체 대표가 자신의 공장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폭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인천 서부경찰서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북부지청은 근로기준법 위반 및 재물손괴 혐의로 섬유 제조업체 대표 30대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 金 선점한 '당권 레이스'…鄭·宋도 발걸음 빨라졌다 그는 두 후보가 당 대표 선거의 최대 표밭인 호남에 공을 들이고 있는 만큼 '호남 적자론'을 부각하고 있다. 송 의원은 인천 6선 국회의원, 2010~2014년 인천시장 경력을 앞세워 집권 여당 대표 적임자임을 강조하고 있다.
-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인가? 했던 말 기억도 못해?" 토론회에 나왔던 얘기인데 검찰 개혁 잘했다, 다 된 거 아니냐, 이제 그만 하셔라, 정청래 후보를 향해서. 굳이 정청래 대표 안 해도 된다고. 오히려 지금 내거는 이제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을 내가 하자고 하고 있는 거죠.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반도체 엠코테크놀로지와 스태츠칩팩코리아 세계 2위, 3위 반도체 후 공정 회사를 만들어서 인천 산업의 토대를 바꿨다고 자부합니다. 정 전 대표 얘기 중에는 이 얘기도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끝까지 의리를 지킬 사람은 선당후사를 실천해 온 본인이다.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지난 8일, 인천 합동연설회)> 우리 정청래 후보 수고했습니다. 박수 한번 쳐주세요. 수고했어요. 이제 다 했습니다. 뭘 또 검찰 개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