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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대, '민생회복 공약' 후퇴…인천이음 캐시백 20% 안될수도 박찬대 인천시장의 민생회복 100일 프로젝트 공약 추진이 후퇴했다는 평가가 인천시 재정예산개혁TF에서 나왔다. 박 시장은 추석 전 인천이음카드 캐시백 지급을 재개할 계획인데 아직 캐시백 요율은 정해지지 않았다.박찬대 인천시장.송현석 인천시 재정예산개혁TF 단장은 29일 인천시청에서 기자
- 인천시, 중단한 인천이음 캐시백 9월 추석 이전 재개…2차 추경에 반영 앞서 박찬대 인천시장은 취임 열흘 만에 인천이음 올해 예산이 소진됐다며 캐시백을 전격 중단했다.
- [시티&로컬] 인천시, '인천이음' 캐시백 추석 전 재개…"명절은 한도 증액" 外 전국의 다양한 지역뉴스들을 만나보는 <시티&로컬> 시간입니다. 오늘은 어떤 내용들이 올라와있는지 확인해보시죠. ▶ 청계천에 발 담그고 더위 식혀요…서울시, 31일부터 '첨벙첨벙' 행사 서울 도심 한복판 청계천이 물에 발을 담그고 더위를 식힐 수 있는 공간으로 개방됩니다
- 인천 이음카드 캐시백, 중단 두 달여 만에 오는 9월 21일 재개…"관련 추... 인천시는 민생현안과 필수 공공서비스를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 인천이음 캐시백 사업 재개 예산 등을 포함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 인천시, 지역화폐 캐시백 지급 중단… 20% 환급 지방선거 전 급조 판단 박찬대 인천시장은 1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무겁고 송구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면서 “인천이음 올해 예산이 다음 주면 완전히 바닥
- 인천시, 예산 조기 소진되면 '인천e음 캐시백' 일시 중단 , 인천시의 어려운 재정 현실을 먼저 설명드리게 되어 송구한 마음"이라면서 "취임 당시 시민들에게 약속한 '시민을 향해 모든 것을 활짝 여는 투명한 시정'을 실천하기 위해 현재 인천이음 인천시는 올해 인천이음 예산이 지난해보다 약 1000억 원 증가한 2581억 원으로 편성됐지만, 지방선거를 목전에 두고 준비되지 않은 정책이 급조되면서 다음 주중 예산이 모두 소진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