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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17조' 인천시금고 17일 판가름…'청라 하나'vs'20년 신한'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연간 17조원 규모 인천시 시금고를 두고 인천 청라로 거점을 옮긴 하나은행과 20년간 자리를 지켜온 신한은행...
- 인천시금고 신한·하나 2파전...3500억 금융협약 공정성 논란 '변수'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17조원 규모의 인천시금고 차기 사업자 선정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15조원의 1금고를 놓고 20년 아성의 신한은행과 청라시대를 앞세운 하나은행의 2파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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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17조' 인천시금고 내일 결정…'청라 이전 하나'vs'20년 신한'
인천시 전경[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제공][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제공] 연간 17조원 규모 인천시 시금고를 두고 인천 청라로 거점을 옮긴 하나은행과 20년간 자리를 지켜온 신한은행이 맞붙습니다. 오늘(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인천시는 내일(17일) 금고 지정 심의위원회를 하고 은행들의 제안서를
- 인천시금고 신한· 농협은행 수성…2027~ 2030년 말까지 1·2 금고 업무 신한은행 [사진=뉴스핌 DB]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 차기 시금고 금융기관으로 신한은행과 농협은행이 선정됐다. 신한은행은 제1금고, 농협은행은 제2금고를 맡아 내년부터 4년간 인천시 자금을 관리하게 된다. 인천시는 17일 '인천광역시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고 차기 시금고
- 정상혁 신한은행장, 인천시금고 PT 직접 나설까…3연임 최대 변수 '금고지기 쟁탈전'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서울시금고에 이어 인천시금고 선정 PT(프레젠테이션)에도 직접 나설지 금융권 관심이 쏠리고 있다.20년간 지켜온 인천시 제1금고를 수성하면 기관영업 경쟁력을 다시
- 신한·하나은행 인천시금고 평가 6점 승부…승부처는 지역경제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인천광역시 차기 시금고 사업자 선정을 앞두고 신한은행과 하나은행 간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20년간 금고를 맡아온 신한은행의 수성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하나은행은 인천 청라국제신도시 본사 이전 카드를 앞세워 판 뒤집기에 나섰다. 어느 쪽이 지역경제
- 하나은행, 15조원대 인천시 1금고 도전…전산망 새로 깐다 인천시금고 선정이 하반기 은행권 기관영업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가운데 금고 경쟁이 전산 처리 역량과 보안 투자 경쟁으로 확산하는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