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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체크인 로봇이 터미널 누비는 인천국제공항
“안녕하세요, 셀프 체크인을 도와 드릴게요.”인천국제공항 제1, 2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에서는 셀프체크인 로봇이 여객에게 다가가 인사를 건넨다. 말하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해 터미널에서 출국하는 여객들이 체크인 시설을 찾아 이동하거나 기다리는 시간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같은 달부터 안내와 순찰을 담당하는 로봇 19대도 터미널
- 파라타항공, 인천공항 체크인 카운터 B→K 이전 이투데이=김채빈 기자 | 제1여객터미널 K카운터서 탑승 수속 터미널 중앙부 인접해 접근성 개선 기대 홈페이지 등 통해 위치 변경 안내 강화 파라타항공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의
- 파라타항공, 인천공항 1터미널 체크인 카운터 ‘K구역’으로 이전 파라타항공이 동계 시즌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의 체크인 카운터를 기존 B구역에서 K구역으로 이전해 운영한다. 27일 파라타항공에 따르면 이번 카운터 이전은 인천국제공항의 체크인 특히 기존 B카운터에서 터미널 중심에 가까운
- [단독] 아시아나 T2 이전 뒤 단기주차 만차 101회…지속시간은 ‘미관리’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T1)·제2여객터미널(T2) 단기주차장에서 올해 만차가 101차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주차율은 150%까지 올랐다. 비행시간이 정해진 공항 이용객에게 주차장 만차는 터미널 접근 지연과 이용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다.
- “전철 3번 갈아타도 공항 간다”…쉼터 대신 ‘원정 피서’ 나선 어르신들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한쪽 벤치에 장기판이 펼쳐졌다. 최근 공개된 현장 영상에는 어르신들이 터미널 벤치에서 장기를 두거나 과일을 나눠 먹고, 냉
- 인천공항 '노숙인 퇴거명령'에 시끌…어떻게 생각하세요? 인천국제공항공사 측은 여객 터미널 내 무단 점거 및 공공시설 이용과 관련해 환경미화원 등 현장 노동자들의 고충이 가중되고, 여행객들의 이용 불편 우려가 제기되자 서면으로 퇴거 명령서를 퇴거명령서에는 "귀하는 현재 인천국제공항 내에서 공항운영자의 승인없이 노숙을 하고 있다"며 "즉시 노숙을 중단하고 여객터미널 밖으로 퇴거하라.
- 무더위 피해 공항으로…서울 무더위쉼터 70%는 '회원만' 기상청은 '생명을 위협하는 더위'라며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한 가운데 일부 어르신들 사이에서 공항이 사실상의 피서지로 자리 잡고 있다. 4일 복수의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 인천국제공항은 24시간 냉방이 가동되고 터미널 내부 곳곳에 벤치와 음수대가 설치돼 있어 방문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