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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제니아, ‘K바이오 딜 서밋 2026’서 추가 기술수출 전략 공개한다 글로벌 빅파마에 1조원대 기술이전 성과에 기반해 성공적인 코스닥 상장을 이뤄낸 인제니아테라퓨틱스가 추가 글로벌 기술수출(L/O) 전략을 ‘K바이오 딜 서밋 2026’에서 전격 공개한다. 미국 머크(MSD)로 이어진 안과 신약 성과를 넘어 만성 신장질환 치료제 등 후
- 인제니아, 기업가치 상장 후 더 커진다… 기술수출 등 3대 호재 뒷받침 오는 18일 코스닥 시장 상장을 앞둔 미세혈관 질환 항체 신약 개발 기업 인제니아테라퓨틱스(이하 인제니아)가 상장 이후 기업가치 재평가를 거치며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낼 전망이다.
- 美 태생 바이오 코스닥 상장 성공사례 만든다[인제니아 대해부①]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혁신 항체 신약 개발 기업 인제니아테라퓨틱스(인제니아)가 한국거래소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하반기 기업공개(IPO) 도전을 본격화했다.
- 인제니아, 공모가 1만 2000원 확정… “2030년 상용화로 주주가치 제고” 혈관질환 항체 신약 개발 바이오 기업 인제니아테라퓨틱스(인제니아)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마치고 최종 공모가를 희망 밴드 하단인 1만 2000원으로 확정했다.
- 상장 후 성장 로드맵과 위험 요소는[인제니아 대해부③] 인제니아테라퓨틱스는 머크로부터 연내 누적으로 500억원 규모의 마일스톤을 받을 예정이다. 이외에 이데일리 제약·바이오 프리미엄 콘텐츠 팜이데일리는 코스닥 상장 공모를 앞둔 인제니아테라퓨틱스의 5개 핵심 현안에 대해 경영진의 답변을 정리했다.(사진=인제니아테라퓨틱스)-머크와
- 인제니아 '코스닥 도전'…725억 조달해 후속 신약 확대 인제니아테라퓨틱스(이하 인제니아)는 14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기업공개(...
- 머크가 안구 신약으로 콕 집은 인제니아 ‘IGT-427’...아일리아·바비스모 압도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착수한 미세혈관 질환 치료제 개발 기업 인제니아테라퓨틱스(인제니아)가 글로벌 빅파마 머크(MSD)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황반변성 치료제 시장의 패러다임
- 머크가 눈여겨본 핵심 기술...50억 달러 시장 가치 정조준[인제니아 대해부②] 글로벌 제약·바이오사가 인제니아테라퓨틱스의 기술에 대규모 자금을 베팅한 원동력은 기존 안과 시장의 패러다임을 뒤흔드는 독보적인 플랫폼 기술인 ‘LCIDEC’(Ligand Capture, Internalization, Degradation in EC)에
- [단독]인제니아, 신장 신약도 기술수출 테이블 올려...‘조 단위’ 빅딜 예고 코스닥 상장을 앞둔 혁신 항체 신약 개발 기업 인제니아테라퓨틱스(인제니아)가 안과 질환 치료제에 이어 만성 신장질환(CKD) 치료제까지 글로벌 빅파마와 기술수출(L/O) 협상 테이블에
- 'MSD에 기술수출' 인제니아, 코스닥 출사표…미국서 창업한 한국 기업 코스닥으로 미국 보스턴에 설립한 항체 신약 개발사 인제니아테라퓨틱스가 기술특례로 국내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기업공개(IPO)를 발판으로 만성 신장질환 치료제 임상에 속도를 내고 항암제 등 후속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입을 추진한다. 한상열 인제니아테라퓨틱스 대표는 14일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기업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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