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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드시 지켜야 산림자산, 국민과 함께 정해요" 선정된 장소는 산림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대표 공간으로 육성된다.1987년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강원 인제군 점봉산 곰배령.
- 강원도, 생활밀착형 숲 3곳 조성…사업비 15억원 확보 강원특별자치도가 춘천과 인제에 주민들이 일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원을 조성한다.강원도는 산림청이 주관한 2027년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 기후대응기금 공모에서 도내 3곳이 선정돼 총사업비 15억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선정된 곳은 춘천시 화동2571 일원과 춘천교육대학교, 인제군 갯골생활정원이다.
- 홍천·인제 취약계층에 시원한 나눔…봉사회 4곳 '쿨토시' 400개 전달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대영장학회/봉사회, 1004안전지킴이봉사회, 동행봉사회, 1004환경지킴이봉사회는 지난 달 31일 오후 5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과 인제군 최근 기후변화와 지속되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전달된 쿨토시는 무더운 날씨에도 간편하게 착용할 수
- 인제군 인구 3만 명 붕괴 위기…3년 반 새 1435명 감소 강원 인제군의 인구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심리적·행정적 기준선으로 여겨지는 3만 명 선이 위협받고 있다.23일 인제군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군 인구는 3만771명으로, 2022년 인구는 2023년 3만2020명에서 2024년 3만1535명, 2025년 3만863명으로 줄었다.최근 들어 감소 폭이 커지면서 현재 추세가 이어질 경우 3만 명 선을 유지하기 어려울 수
- 인제 백담사 계곡 피서객 7명 불어난 물에 고립…전원 구조 강원 인제군의 한 계곡에서 불어난 물에 피서객 7명이 고립됐다가 무사히 구조됐다.8일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8분쯤 인제군 북면 용대리 백담사 주차장 인근 계곡에서 기상청 관계자는 “짧은 시간에 강한 강수가 내리면서 계곡이나 하천의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접근 및 야영 자제, 하늘이 갑자기 어두워지는 경우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야 한다”고
- 홍천·인제 봉사단체 손잡고 연탄 나눔…취약계층에 온정 전달 지역 봉사단체들이 힘을 모아 취약계층의 따뜻한 일상을 위한 연탄 나눔 활동에 나섰다.홍천 봉사단체 (사)이웃과 인제 이웃은 지난 21일 인제군 북면 일원에서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연탄 500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에는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이른 시간부터 직접 연탄을 옮기며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참가자들은 대상 가구가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 설악산 추락 60대, 헬기 대신 육로로 이송해 7시간 만에 구조 기상 악화로 헬기 투입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구조대는 여성을 직접 육로를 통해 구조했다. 6일 소방당국과 설악산국립공원 사무소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43분경 인제군 북면 용대리 악화로 헬기 투입이 어려운 상황이었고, 결국 들것을 이용한 육상 구조를 진행했다.결국 구조대는 약 7시간에 걸친 구조 작업 끝에 오후 6시 40분경 여성을 119구급대에 인계할 수
- 서킷에서 직접 자동차 몰아 보며 여행을 즐긴다 자동차 경주 코스에 호텔, 콘도 등으로 구성된 자동차 테마파트 인제스피디움이 복합 관광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2013년 강원 인제군 산악 지대에 태영건설이 민자사업으로 참여해 완공한 지난해 인제스피디움 이용객은 약 19만 명으로 인제군 인구(약 3만 명)를 크게 웃돌았다.일반인도 자동차 경주
- 서킷에서 직접 자동차 몰아 보며 여행을 즐긴다 자동차 경기를 즐기며 여행할 수 있는 공간이다. 지난해 인제스피디움 이용객은 약 19만 명으로 인제군 인구(약 3만 명)를 크게 웃돌았다. 일반인도 자동차 경
- "순식간에 물바다"…'시간당 80mm' 극한 호우 앞서 이날 오전 8시 58분쯤 인제군 북면 용대리 백담사 인근 계곡에서 피서객 7명이 불어난 물에 고립됐다가 모두 구조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짧은 시간에 강한 비가 내리면서 계곡이나 하천의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접근·야영 자제하고 하늘이 갑자기 어두워지면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야 한다"며 "저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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