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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구피자, 3년 만에 일부 메뉴 인상…최대 3천원 올라 오구피자 로고[피자앤컴퍼니 제공][피자앤컴퍼니 제공] 피자앤컴퍼니가 운영하는 오구피자가 일부 피자와 사이드 메뉴 가격을 최대 3천원 인상한다고 오늘(29일) 밝혔습니다. 이번 가격 조정은 약 3년 만으로, 오구피자는 메뉴별 원재료와 토핑 구성 등을 고려해 인상 폭을 차등 적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굽네치킨, 사이드 메뉴 가격 인상…외식업계 '도미노 인상' 굽네치킨[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이 불닭발과 감자튀김 등 일부 사이드 메뉴 가격과 가맹점 물품 공급가를 인상했습니다. 지앤푸드에 따르면 굽네치킨 공식 홈페이지 기준 불닭발 가격은 2만1천원에서 2만3천원으로 2천원 올랐습니다. 볼로네제 파스타는 3
- 굽네치킨 '불닭발' 2000원 올라…사이드 메뉴 가격 인상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는 일부 사이드 메뉴 가격과 일부 물품 공급가를 조정했다고 1일 밝혔다.(사진=연합뉴스)굽네치킨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불닭발 가격은 2만10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2000원 올랐고, 볼로네제 파스타는 6700원에서 7000원으로 300원
- 햄버거 가격 '줄인상'…노브랜드 버거도 올린다 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일부 메뉴 가격을 조정한다. 원부자재비와 물류비 등 제반 비용 상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평균 인상 폭을 3% 미만으로 제한하고 일부 메뉴 가격은 동결했다.노브랜드 버거는 버거와 일부 사이드 메뉴의 판매가격을 평균
- 햄버거에 커피까지 샀는데 “4000원입니다”…직장인들 점심마다 몰려가... 가격 인상에도…햄버거 뜨는 이유 올 들어 햄버거 업계에서는 가격 인상 행렬이 이어졌다. 지난 2월 한국맥도날드는 햄버거·음료·사이드 메뉴 등 35개 제품(단품 기준)의 가격을 100~400원 인상했다. 지난해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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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버거도 가격 올린다…28일부터 평균 2.5%↑
사이드 메뉴 34종 가운데 일부 품목은 100~200원 인상하고, 나머지 28종은 기존 가격을 유지한다.다만 노브랜드 버거는 브랜드 핵심 가치인 가성비를 유지하기 위해 가격 인상 폭은 ‘어메이징 불고기’는 인상 후 단품 가격이 2700원으로 업계 최저가 수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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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 버거도 가격 올린다…28일부터 평균 2.5% 인상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노브랜드 버거가 원부자재와 물류비 등 비용 상승에 따라 일부 메뉴 가격을 인상한다.노브랜드 버거는 28일부터 버거와 일부 사이드 메뉴의 판매가격을 평균 2.5% ‘어메이징 불고기’는 인상 후에도 단품 2700원에 판매한다.이번 가격 인상은 원부자재 가격과 물류비 등 제반 비용이 지속적으로
- 버티고 또 버텼지만…저가 커피마저 가격 줄줄이 오른다 외식 프랜차이즈까지 가격 인상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물가 시대 ‘가성비’의 대명사였던 저가 커피 브랜드들도 잇따라 가격을 올리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매머드커피가 오는 11일부터 일부 메뉴 가격을 인상한다.
- 밥 25% 늘렸다…GS25, 4000원대 도시락 출시 여기에 진미채견과볶음, 사각어묵볶음, 볶음김치를 더했다.기존 유사 가격대 도시락 대비 밥 양을 25% 늘린 250g으로 구성해 가격 인상 없이 포만감을 강화한 것이 큰 특징이다.상품 심층 인터뷰를 통해 가장 선호하는 반찬과 아쉬운 점을 조사했으며 ‘밥 양 확대’, ‘고기 반찬 강화’, ‘친숙한 메뉴 구성’ 등의 의견을 반영했다.이번 신상품 출시는 외식 물가 상승세가
- 굽네치킨 점주협의회 "본사, 어용 점주단체 결성 추진" 이후 판매가격 인상, 기프티콘 수수료, 순살 공급 문제 등을 두고 본사와 협의를 진행해왔다고 설명했다.협의회는 지난해 12월 본사의 불공정행위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고, 공정위가 다만 본사가 이후 분쟁조정을 거부했다고 주장했다.최근에는 순살 메뉴 중량 축소 문제를 두고도 갈등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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