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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李에 폴더 인사 뒤 "흔들리며 사는 게 인생" [앵커] 오늘 정 대표의 90도 인사 장면은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시절 당시 윤석열 대통령에게 한 폴더 인사랑 오늘 비교 되더군요? 시적인 표현 같은데, 실제로 도종환 전 의원이자 시인의 '흔들리지 않는 꽃'을 인용했다는 후문입니다.
- 이석현 "정청래 사퇴 메시지, 李는 기만이라 느꼈을듯" 화전양면전술, 되게 거친 표현 같지만 이것도 아름다운 거예요. ◇ 박성태> 그것도 아름다운 거예요? 전 이제는 선전 포고를 정식적으로 했다, 기습 공격한 다음에 선전 포고까지 다 했다. 이렇게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 "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송영길 전 대표가 정청래 전 대표 노무현 전 대통령 장례식에도 참석 못 했다. 그러니까 정청래 전 대표가 허위 사실이다, 100%. 사과해라. 그 차원에서 송영길 전 대표도 어떻게 보면 정청래 전 대표 그렇게까지 친노, 친문 그런 사람 아닌데라는 지적하기 위해서 아마 저걸 꺼내고 온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