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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李대통령, 김승원 지명 즉각 철회하라”
박 수석대변인은 “김 후보자 지명은 대한민국의 법치와 공정을 뿌리째 뒤흔드는 최악의 인사 참사”라며 “‘떳떳하다’며 적반하장으로 일관하는 김 후보자의 오만한 태도에 국민적 공분은 폭발
- 승진은 나란히 책임은 제각각…한화 3형제 '경영 시험대' 2막 김동관 수석부회장이 이끄는 방산 부문은 수출 확대와 실적 성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현장 안전 문제가 동시에 불거졌다.지난 6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는 폭발 사고로 5명이 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와 주요 계열사의 잇단 중대재해, 한화솔루션의 재무건전성 등 해결해야 할 현안도 적지 않기 때문이다.한화그룹 관계자는 "지난 2021년부터 7~8월쯤에도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