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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김생용사’ 무산 치명타 … ‘한동훈 때리기’로 국면전환 모색 [2기 내각 잇단 낙마] 더불어민주당이 총력 엄호했던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낙마로 당도 적지 않은 정치적 부담을 떠안게 됐다. 임명 반대 여론이 우세한 상황에서도 “지켜보면 지켜볼수록 잘 된 인사”라며 사수전에 나섰다가 결과적으로 민심과 거리를 드러냈다는 지적이다.
- 김승원 엄호한 與, '또 사퇴'에 당혹…일각선 안도 기류도 악화하는 여론 속 임명이 강행될 경우 지지율 추가하락이 불가피하다는 당 안팎의 우려, 인사 문제가 '청와대 책임론'으로 번지는 상황이 주는 압력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총력 방어했던 與 "안타깝지만 결단 존중"김승원 전 후보자는 19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깊은 고민 끝에 법무부 장관 후보자직을
- '전과 20여 건'…집행유예 기간에도 버젓이 자문위원 활동 새 국면…정치권 로비 정황 ⑫[단독]룸살롱 접대 의혹 전 비서관 "내 이름 호명되면 큰일" ⑬룸살롱 접대 의혹…"도지사 비서실 내부 통제장치 필요" ⑭[단독]오영훈 마지막 총력 자문위원은 △상임위원회에서 추천한 전문가 △지역주민을 대변할 수 있는 덕망 있고 신뢰성 있는 지역 인사, 교수 등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 등의 요건에 따라 위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