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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이재명 정부 1년이 초기가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에. 2년짜리 공천권을 갖는 당대표 출마를 포기하고 1년짜리 당대표를 출마하는 것처럼 인터뷰를 했어요. 안 그러면 징계 요구나 인사 고과에 반영할 요구를 하게 된다면 분명히 경찰은 통제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증축론은, 그러니까 재건축론이든 증축론이든 전임 정부에 대한 대통령에 대한 애정이나 애착이 있으면 전임 정부 인사들에 대해서 공격하지 말라는 주장할 수 있는데. 그러니까 정치적 이성을 유지해야지 그 정치적 이성을 모두 누군가에게 맡기면 안 돼요. 김어준한테 맡겨도 안 되고 이재명한테 맡겨도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