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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 박재홍> 검찰의 과도한 수사 때문에 검찰이 빼앗은 시간이 많았습니다. ◆ 정옥임> 똑같아. 보수 인사 몇 명 데려다가 쓴 게 본인도 그런 얘기하잖아요. 증축에도 필요하지 않은 사람들이다. 아니, 증축에 필요하지 않은 사람들을 데려다가 무슨 재건축을 하겠어요?
- 이석현 "정청래 사퇴 메시지, 李는 기만이라 느꼈을듯" 사실 생각해 보면 검찰 개혁의 요체는 수사 개시권이나 수사권, 수사 개시권을 뺏는 것이고 그리고 진정한 검찰 개혁을 한다고 하면 견제와 균형의 검찰권을 넣어서 대표적인 사례로 제 생각에는 잠시 뒤에 유튜브로 더 재미있고 날 선 방송으로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