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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넘겨지는 신천지 2인자…합수본, 횡령·로비도 밝힐까
합수본은
수사
과정에서 고 전 총무의 '2차 횡령' 의심 정황을 추가로 포착했다. 그마저도 신천지의 일방적인 접촉으로 보이는 정황이 대부분이며, 신천지와 윤석열 정부
인사
사이에서 어떠한 교감이 이뤄졌는지는 드러나지 않았다.
www.nocutnews.co.kr · 202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