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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특별시 첫 조직개편안 심사 보류…부시장 배치 놓고 내홍 (종합) 조직과 인사 기능의 분산, 의회와의 소통 부족 등을 둘러싼 문제 제기가 이어진 데다 국가직 부시장의 동부청사 배치 과정을 놓고 '밀실 결정' 주장까지 나오면서 심사가 보류됐다. 전남광주특별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는 9일 오후 통합특별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조직개편안)을 상정해 심사했으나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오후 8시께 심사를 보류했다.
- 민주당·개혁신당, '이준석 영입·합당설'에 입 모아 "사실 아냐" 해당 유튜버는 지난 28일 올린 영상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 '구조적 다수론'과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핵심 과제로 제시한 '대통합 추진단' 설치 등과 연결해 해석하며 개혁신당 일부 인사 영입 및 양당의 합당 가능성을 주장했다.
- 전재수 '퐁피두·사직구장' 재검토하나... 국힘은 반발 정기 인사 완료에 이어 조직개편... 방향은? 시정 출범 이후 협치를 부쩍 강조했던 전 시장은 22일 조직개편안이 담긴 '부산시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 불붙은 與 전당대회…송영길·고민정 당권 도전 친문(친문재인) 인사 고민정 의원 역시 이날 당 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아울러 종합부동산세 폐지를 포함한 부동산 세제 개편, 당 대표 직속 청년위원회 설치 등을 공약으로 내놨다.
- 전남광주통합 성패는 좋은 일자리 그리고 '사회임금' 국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을 통과시켰고 정부 역시 관련 제도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 지방선거를 통해 초대 통합특별시장도 선출됐다. 조직 개편과 정보시스템 통합, 인사 조정, 행정서비스 표준화 등 초기 비용이 발생한다. 통합의 효과는 장기적으로 나타나지만 비용은 즉시 발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