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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이번에 이제 부부가 같이 오셔서 저녁 먹고, 저녁 먹는 김에 이제 한두 가지 현안을 좀 얘기했죠. 그러나 어쨌든 지방선거 끝나고 나서 그 정청래 대표에 대해서 좀 평가가 달라진 그런 청와대 인사가 일부 있을 수 있죠.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근데 이 과정에서 어쨌든 대통령께서 얘기하신 거는 여당의 그릇이 달라야 된다라고 하는 측면 야당하고도 적절하게 대화도 좀 해 가면서 실제로 이 넓은 품을 보여주고 인사 정책, 여러 대야 관계는 둘째 치고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