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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마친 김도영 “원 팀으로 3위까지…최선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
플레이오프(
PO
)에서 고배를 마신 KIA 타이거즈의 간판 타자 김도영(23)이 팬들을 향한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밝혔다.김도영은 지난 1일 PO를 마친 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시즌을 마무리하는 소감과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남겼다.KIA는 1일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PO
www.donga.com · 2026.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