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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감정 억압하면 가면 쓰고 다른곳서 드러나”[교육 인사이드] 요즘 교육계에서는 청소년 ‘마음 건강’이 화두다. 그만큼 아픔을 겪고 있는 학생이 많아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정신건강 진료를 받은 소아·청소년은 2024년 기준 35만337명으로 4년 새 76.6% 증가했다. 소아·청소년이 진료를 받은 질환은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 …AI에 고급 질문 던지게 하세요”[교육 인사이드] “학생들은 디지털 환경에서 태어나 디지털 기술에 익숙한 ‘디지털 네이티브’를 넘어 ‘인공지능(AI) 네이티브’입니다. 학생들이 AI를 활용하는 것을 막기보다는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게 필요한 이유입니다.”6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2026 인공지능(AI) 활용 교육 콘퍼
- 뜨거워진 동해, 상반기에만 대형상어 46마리 나타났다[환경 인사이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전국 해수욕장이 피서객들로 붐비고 있다. 하지만 피서객을 맞이하는 것은 푸른 바다만이 아니다. 기후변화로 해수면 온도가 오르면서 해파리와 상어 등 유해 해양생물의 출몰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해수욕장 안전에도 비상이 걸리면서 방지망 설치와 감시 강화
- 직장인 38% “폭우·폭염때 출퇴근 조정 권고, 실효성 없다”[고용 인사이드] 폭우나 폭염 등 자연재해가 발생해도 직장인 10명 중 4명은 재택근무나 출퇴근 시간 조정을 보장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연재해로 지각했다는 이유로 불이익을 경험하거나 목격한 직장인도 7명 중 1명꼴이었다.27일 시민단체 직장갑질119가 여론조사기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만 19세
- 롯데컬처웍스, 체험형 공연 브랜드 '인사이드 더 플레이'로 극장 공간 재해석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롯데컬처웍스의 몰입 체험형 공연 브랜드 '인사이드 더 플레이'가 관객들의 큰 호응 속에 영화관 공간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22일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롯데컬처웍스 '인사이드...
- 롯데컬처웍스, ‘인사이드 더 플레이’로 이끈 영화관의 진화…몰입형 공연 뜨거운 반응 ‘인사이드 더 플레이’는 흥행 성과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첫 번째 시리즈 ‘인사이드 더 플레이 : 서바이벌’이 연일 매진을 기록한 데 이어, 두 번째 시리즈 ‘인사이드 더 플레이 : 군체’는 누적 객석 점유율 99.5%를 기록했다.
- 150개 체험부스, 일대일 상담…서울진로직업박람회 14일부터 개최[교육 인사이드] 진로 검사를 받고 싶거나 고등학교 입학과 대학 진학 등의 상담을 받고 싶은 학생과 학부모는 14~17일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2026 서울진로직업박람회’를 찾으면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8일 ‘나를 찾다,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이번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람료
- 육아휴직자 대타 수당 쥐꼬리…“휴직 이해하지만 한숨만”[고용 인사이드] 공공기관에 다니는 직장인 조모 씨(28)는 최근 동료 직원의 육아휴직 소식을 듣고 마냥 축하하기는 어려웠다. 회사에서는 육아휴직을 적극 권장하지만 미혼 남성인 조 씨는 육아휴직자가 발생하면 업무를 대신 떠안아야 한다. 조 씨는 “육아휴직자 업무대행 수당으로 월 6만 원을 받고 있지만 늘
-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 아닌 ‘담장 너머로’… 박주아, 한국 여자야구 ‘첫’ 국제대회 아치 그렸다 한국 여자야구의 새 역사가 담장 너머에 아로새겨졌다. 대표팀 내야수 박주아가 걷어 올린 호쾌한 타구가 펜스를 넘어갔다. 국제대회서 한국 여자야구 선수가 처음 그린 ‘담장 밖 아치’였다. 박주아는 26일 오전 미국 일리노이주 록퍼드의 리벳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2026 세계야
- 中企도 ‘근로시간 합리화’ 바람…“청년 잡으려 조기퇴근 도입”[고용 인사이드] 전광판 제조업체 ‘디스플레이허브’는 지난달부터 사무직 직원 근무시간을 주 40시간에서 주 35시간으로 줄였다. 하루 7시간씩 일하기로 한 것이다.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2시간 일찍 퇴근하는 ‘가족사랑의 날’도 운영한다. 김동협 디스플레이허브 대표는 “사무실에 오래 앉아 있다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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