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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에게 건넨 선 하나, 아들은 그림으로 답했다”…한부열·한병주 부자의 특별한 예술 대화 부자(父子)가 함께하는 2인전 ‘Let’s Go with HBY 2026-너를 비추는 나’가 19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에서 열리고 있다.
- 제주 바다서 만난 삶의 의미… 수중사진가 김호웅의 '문섬 이야기' 전시회 30여 년간 현장에서 사진기자로 활동한 수중 사진가 김호웅의 '바다가 좋은 사람, 김호웅의 문섬이야기' 출판기념회와 사진전시회가 19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인덱스에서 열린다
- 화가 된 박한별 "첫 도전에 인사동 전시, 파리 초대까지" 그러면서 "본선진출에, 인사동 전시에, 파리 갤러리 초대전까지 뽑혔다. 이 말도 안되는 결과에 아직도 어안이 벙벙하다"고 했다.
- 말보다 깊은 언어로 피어난 색채… 발달장애미술가 이다래 개인전 ‘오늘도 꽃밭에 사는 나: 다래의 정원’ 장애인상’ 예술 부문 대통령상 수상자인 발달장애 미술가 이다래 작가가 개인전 ‘오늘도 꽃밭에 사는 나: 다래의 정원’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29일부터 8월 3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 1층 제3전시실에서 열린다.
- 화가 된 박한별 “첫 도전에 인사동 전시, 파리 초대까지” 배우 박한별이 화가가 됐다.박한별은 9일 인스타그램에 “중앙회화대전 난생 첫 미술대회 도전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본선진출에, 인사동 전시에, 파리 갤러리 초대전까지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