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인버네스, 조용하고 청량한 소도시 안녕!
브리스톨에서 인버네스 이지젯 항공 이용 후기 공항버.......
blog.naver.com · 2026.07.19
-
인버네스(2): 네스강 너머의 느린 풍경
인버네스 여행에서 가장 오래 기억에 남은 건 네스강을 따라 걷던 시간이었다.
blog.naver.com · 2026.07.26
-
인버네스,GlenMorey양조장,넓고넓은맥도널드하이랜드호텔
다음 행선지인 인버네스로 가는 길. 여전히 비가 내리고... 인버네스는 스코틀랜드 고지대에 있는 도시로 #하이랜드의회'가 있는 행정 중심지이며 수도입니다. 인버네스는 그 지리적 위치때문에 수많은 전투가 벌어졌던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은 영국의 최북단 도시이며, 북동쪽 끝인 #그레이트글렌
blog.naver.com · 2026.04.27
-
[영국] 스코틀랜드 3일차 인버네스에서 에든버러, 그리고 또 런던으로
투어가 끝나고 남은건 피폐해진 몰골뿐 ㅋㅋㅋㅋ 그러나 공포의 일정은 끝나지 않았다 스코틀랜드3일차 아침일찍 일어나서 시외버스 정류장으로 갔다 머물렀던 숙소를 나서며 안개가득한 인버네스 인버네스->에든버러 버스로 이동 (28,544원) (4시간 또 시달릴 예정ㅋㅋㅋㅋ) 아침일찍 버.......
blog.naver.com · 2026.07.05
-
(26.5.1~3) 9박 11일 스코틀랜드 버킷리스트(3탄) 세계100대, 세계에서 가장 비싼 그린피 200만원 Trump Turnberry Golf Club 라운드 후기
) 골프의 본고장 스코틀랜드의 세계적인 골프장 3곳으로부터 초청을 받은 한국골프관광협회가 10일간의 역사적인 투어를 마쳤다. 2026년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첫 방문지인 인버네스
blog.naver.com · 2026.07.25
-
[영국] 스코틀랜드 2일차 하이랜드 투어 (feat. 스카이섬 따봉)
에든버러에서 기차를 타고 3시간 50분정도 달려서 밤 8시 정도에 인버네스에 도착했다 에든버러에서 인버네스 가는 기차 (35,907원) 배가 조금 고팠지만 어쩌피 문 연곳도 딱히 없었고
blog.naver.com · 2026.07.03
-
(26.4.28~30) 9박 11일 스코틀랜드 버킷리스트(2탄) 세계 2위, 150년 역사의 꿈의 무대 ‘로열 도녹 골프클럽’ 라운드를 마치고
라운드를 마치고 골프의 본고장 스코틀랜드의 세계적인 골프장 3곳으로부터 초청을 받은 한국골프관광협회가 10일간의 역사적인 투어에 나섰다.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첫 방문지인 인버네스
blog.naver.com · 2026.06.23
-
(26.4.25~27) 9박 11일 스코틀랜드 버킷리스트(1탄) 최고의 명문 골프장 캐봇 하이랜즈(Cabot Highlands) 라운드!!
스코틀랜드 인버네스(Inverness)에 위치한 캐봇 하이랜즈(Cabot Highlands)는 이미 세계 Top 100 코스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캐슬 스튜어트(Castle Stuart
blog.naver.com · 2026.06.04
-
영국, 인버네스 -> 스털링 2025
2025-09-16 이날은 인버네스 Inverness 에서 스털링 Stirling 으로 이동했습니다. 스털링은 이쯤 있습니다. 내려왔다고 해도 아직 스코틀랜드입니다.
blog.naver.com · 2025.10.25
-
영국, 윅 -> 인버네스 2025
2025-09-14 일요일 이날은 윅 Wick 에서 인버네스 Inverness 까지 다시 내려갔습니다. 열차로 4시간 반 걸렸습니다.
blog.naver.com · 2025.10.23
블로그 결과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