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민대 컨소시엄, 카타르 GORD와 기후테크 인재 양성 협력 나서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국민대학교가 주관하는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HUSS) 환경컨소시엄이 지난 1일 카타르의 지속가능성 연구개발 기관인 GORD(걸프 연구개발기구) Development)는 카타르 '국가비전 2030'의 지속가능성을 담당하는 준정부기관으로, 글로벌지속가능성 평가시스템(GSIS) 운영을 비롯해 탄소·에너지·수자원 분야 연구 및 전문인력 교육
- 정부가 제시한 AI 융합인재 육성 방안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관계자, 대학 AI 교육 전문가도 자리했다.포럼 주제는 '인문사회 인공지능전환(AX) 교육은 왜 필요하며, 어떻게 할 것인가?'였다. 위원회는 이를 바탕으로 인문사회 기반 AI 융합교육의 개념을 정립하고 대학 현장에서 실행 가능한 교육 모델과 확산 방안을 모색했다.기조강연에서는 AI 교육정책 추진 방향과 인문사회
- 동의대, 사회 문제 풀 ‘융합 인재’ 키운다 동의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인문사회 융합인재양성사업(HUSS)’ 참여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참여 대학은 공동 교육과정과 문제해결형 프로젝트, AI 활용 교육 등을 운영한다. 학생은 대학 간 학점교류를 통해 다른 참여 대학의 수업도 들을 수 있다.
- 지방대 가면 장학금 더…'지역균형 장학금' 신설 추진 교육부는 5일 청와대에서 열린 2026년 하반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모두의 미래를 위한 교육, 대체불가 인재강국'을 목표로 5대 핵심 분야, 10대 과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내년 9월 개편하는 5단계 두뇌한국(BK)21 사업은 연구 지원 대상을 학부생과 박사후연구원까지 확대하고, 인문사회 분야 개인 연구 지원 기간도 최대 18년까지 늘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