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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인터뷰] 인명구조견 '신디'…CPR 홍보 영상서 맹활약
심정지의 골든타임은 '4분'입니다. 이때 정확한 심폐소생술이 중요한데요. 심폐소생술을 사람이 아니라 강아지가 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심폐소생술을 하는 구조견 '신디'가 화제입니다. 경기소방본부에 근무 중이라고 하는데요. 뉴스캐스터 연결해서 만나볼까요?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저는
- 부산소방재난본부, 인명구조견 충성이 은퇴식…새 가족 품 입양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7년 1개월 동안 재난현장에서 생명을 구해온 인명구조견 '충성'이가 새로운 가족의 품으로 입양됐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1일 오후 2시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부산 119특수대응단에서 인명구조견 '충성'이의 은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119 인명구조견 ‘충성’, 7년간 16명 생명 구하고 은퇴...새가족 품에 2019년부터 최근까지 약 7년간 각종 재난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구해온 부산 최고의 인명구조견 ‘충성’이 은퇴식과 함께 새로운 가족의 품에 안겼다. 1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 “나라 위해 뛰었는데 은퇴 뒤엔 각자도생”…봉사동물 78%가 새 가족 못 찾았다 군견과 경찰견, 인명구조견 등 국가봉사동물은 사람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현장에 투입된다. 그러나 임무를 마친 뒤에는 상황이 달라진다.
- “충성, 은퇴합니다”…7년간 16명 구한 구조견, 새 가족 품으로 7년여 동안 전국 재난 현장에서 시민 생명을 구해온 119 인명구조견 ‘충성’이 현장을 떠났다.부산소방재난본부는 1일 부산 해운대구 119특수대응단에서 충성의 은퇴식을 열었다. 충성은 2019년과 2022년 전국 인명구조견 경진대회에서 1위를 차지
- “현장 떠나 행복하길”…7년간 16명 구한 구조견 '충성' 은퇴 7년간 16명의 생명을 구한 인명구조견 ‘충성’(11)이 은퇴 후 새 가족을 만나게 됐다. 1일 부산 해운대구 119특수대응단에서 열린 119구조견 '충성'이 은퇴식에서 대원들과 작별
- 16명 살린 구조견 '충성이', 남은 여생은 반려견으로 인명구조견 '충성'이가 산에서 실종자를 찾아다니는 모습입니다. 올해로 11살인 충성이는 지난 7년여 동안...
- 7년간 16명 살린 ‘충성이’, 구조 현장 떠났다 7년여 동안 전국 재난 현장에서 시민 생명을 구해 온 119 인명구조견 ‘충성’이 현장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