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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인도 국적 용접인력 26명 조선업 투입…8주간 교육 후 배치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가 광역형 비자 사업으로 선발한 인도 국적 용접인력이 조선업 현장 투입을 앞두고 있다. 경남도가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을 통해 선발된 인도 국적의 조선용접공 26명이 지난달 31일 국내에 입국했으며 오는 7월 2...
www.newspim.com ·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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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中·베트남 등 단체 비자 수수료 면제 6개월 연장
법무부가 중국,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인도, 캄보디아 6개국 단체관광객에 대한 비자 발급 수수료 면제 조치를 12월 31일까지로 6개월 연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단체관광객들은 15달러(약 22500원) 상당의 비자 발급 수수료를 면제받는다.
www.donga.com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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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설계인력 대기업 쏠림…업계, '해외 인재'로 돌파구
많은 연봉을 지급하는 것으로 알려진 에이디테크놀로지의 초봉 역시 5800만원 수준이다.이러한 가운데 디자인하우스 업계가 시행 중인 해법 중 하나는 해외인력 유치다.최근 베트남, 인도 해외인력이 국내 취업 시 발급받는 비자 특성상, 이직을 하려면 까다로운 행정절차를 거쳐야 한다.
zdnet.co.kr ·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