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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포로 '비공개 합의' 공방에…靑 "일관된 원칙" 강조
[앵커] 우크라이나가 북한군 포로의 한국 송환 사실을 공개하면서 불거진 논란과 관련해, 청와대는 일관된 원칙 대응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양국이 인도주의 원칙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긴밀히 협의해왔고 비공개로 다루기로 한 바 있음을 밝혔습니다. 장보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 [이충재의 인사이트] 이 대통령 '통합 인사'에 드리운 의문 탕평과 포용 인사에도 최소한의 원칙 필요 문제는 인 전 의원의 내란 옹호 전력입니다. 그는 12·3 내란을 지지하고 그 우두머리인 윤석열 탄핵을 반대했던 인물입니다. 인 전 의원은 회장 선출이 논란이 되자 "적십자사는 순수한 인도주의를 실천하는 기관으로 최선을 다해 직무에 임하겠다"고 했지만 내란 옹호자가 인도주의 가치를 실현해야 할 적십자사 수장이
![[🔴속보] 靑 "우크라, 젤렌스키 연설 전 '북한 포로 언급' 사전 통보…공개 안 된단 입장 전해" / 연합뉴스TV(YonhapnewsTV)](https://i4.ytimg.com/vi/OZXWqy2KIl4/hqdefaul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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