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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꼴찌 증시와 ‘밀가루 공화국’…인도네시아가 주는 교훈[딥다이브]
환율 급등으로 혼란스럽던 인도네시아 경제에 초대형 폭탄이 날아들었습니다. 지난 16일 MSCI가 인도네시아 증시를 글로벌 지수에서 퇴출시키는 걸 검토한다고 경고했죠. 인도네시아 프라보워 정권의 2년을 돌아보며, 지금까지의 실패가 주는 교훈을 몇 가지로 정리해 봤습니다.
- 에코프로, 이익 92% 급감…반등 열쇠는 인니·북미 [서울=뉴스핌] 김지헌 기자= 에코프로가 올해 3분기 흑자를 유지했지만 메탈 가격 하락과 환율 변동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 북미 신규 고객사 확보와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가동률 회복을 통해 수익성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 네이버, 해외여행 검색 결과 보강…날씨·비자 등 확인 가능 이용자의 해외여행 정보 탐색을 돕고자 싱가포르, 베트남 등을 포함한 아시아 6개국 45개 도시 관련 검색 결과를 강화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개편 대상에는 ▲일본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대만 ▲싱가포르의 주요 도시와 ▲중국 특별행정지구인 홍콩·마카오가 포함됐다.이용자가 해당 국가나 도시를 검색하면 ▲날씨 ▲환율 ▲비자 ▲추천 여행 시기 등 여행에 필요한
- 에코프로, 2Q 영업익 329억…메탈가 상승에 전년비 103% ↑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가동률이 현지 집중호우로 일시적으로 하락해 전분기 대비 수익성은 다소 둔화됐다. 폭우로 인한 인도네시아 그린에코니켈(GEN) 제련소의 일시적 가동률 저하로 영업손실 106억원을 기록했다.
- 에코프로비엠, 2분기 실적 주춤…헝가리 공장 실적 견인 기대 다만 공장 신규 가동에 따른 비용과 환율 하락 영향 등에 따라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했다.이날 컨퍼런스콜에서 김장우 에코프로비엠 경영 대표는 "3분기는 소비자 보조금 폐지에 에코프로비엠은 최근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BNSI 지분 투자를 위한 유상증자를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