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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당협위원장 재선출案 의결 보류…'투톱' 이견 노출 이달 말 임기 만료를 앞두고 책임당원 투표로 당협위원장들을 다시 뽑겠다 는 게 골자 인데, 당 안팎에선 장 대표의 '친정 체제' 강화 포석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하지만 정 원내대표와 일부 최고위원이 비공개 회의에서 '전체 당협을 일괄 사고당협으로 만들어 당원 투표로 뽑은 것은 전례가 없는 일'이며 '관례에 비춰서나 절차상으로도 문제가 있을
- "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지금까지 이제 가중치 미반영된 전체 권리당원 투표 단순 합산하면 김민석 후보 49.91%, 정청래 후보 41.51%, 송영길 후보 8.58%로 지금 김 후보와 정 후보의 격차가 이제 그런데 6위 김용 후보가 13.62%인데 이 5위 한민수 후보가 13.77%거든요. 그러니까 5위와 6위의 차이가 불과 0.15%포인트밖에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 박재홍> 그리고 엘레강스 정, 정옥임 전 의원님도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 정옥임> 안녕하세요. ◇ 박재홍> 감사합니다. 그다음에 조합 설립 동의율이 70%인데 그거 대폭 낮춰달라, 그다음에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 없애달라. 이런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