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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애하는 X' 고통스럽기도…" 김유미의 낯선 얼굴 도전 '친애하는 X'는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톱배우 백아진(김유정)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화려한 것 같지만 가장 외롭고, 풍족한 것 같지만 결핍이 많은 등 여러 감정과 상황을 품고 있는 캐릭터라는 점이 흥미로웠다.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김유정 의원님. ◆ 김유정> 저는 화도 안 납니다. ◇ 박재홍> 화도 안 나요? ◆ 김유정> 너무 화가 나면 화도 안 나는 거잖아요. 편안해졌어요, 저도. ◇ 박재홍> 마키아벨리적이 좋은 인기 얻기 정책은 본인이 주도하고 그러니까 욕먹을 것은 참모들을 시킨다. ◆ 김유정> 그렇죠.
- "'자작극' 정이한發 존폐위기 개혁신당, 이준석 최대 위기" ◆ 김유정> 바야흐로 당원 전성시대라고나 할까요. ◆ 정옥임> 사퇴 의사는 없고 대선은 당원과 국민이 결정한다는 얘기군요. ◆ 김유정> 사태와 관련해서는. ◆ 김유정> 시험지 뺏고 나가라고 해야죠. ◇ 박재홍> 나가라, 시험지 안 뺏어. ◆ 김유정> 근데 안 뺏고 계속 보고 본인이 외려 거짓말 탐지기를 들고 나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