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 센티피드 2
영화《휴먼 센터피드 2》(혹은 인간지네 2)는 2011년 공개된 네덜란드 - 영국의 흑백 공포 영화로, 2009년 《휴먼 센터피드》의 속편이다. 네덜란드인 영화제작자 톰 식스가 각본, 프로듀싱, 감독을 맡았다. 주인공은 정신질환을 가진 영국인 로렌스 하비로, 그는 휴먼 센티피드(전작)을 보고 광적으로 집작하게 된다. 결국 하비는 그 자신만의 '지네' - 를 만들려 결심하고, 지네가 될 12명 중에는 전작의 여배우(마지막으로 살아남는 중간 지네) 아실렌 예니도 있었다. 이 영화는 전세계적으로 검열당했고, 단편적인 내용만 삭제하거나 아예 상영금지당하기도 했다(한국 또한.).
- 감독
- 톰 식스
- 개봉일
- 미국 - 2011년 10월 7일 · 영국- 2011년 11월 4일 · Fantastic Fest - 2011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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