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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襄阳/샹양:삼국지 — 고룽중 古隆中 정치가이며 군사가인 제갈량(诸葛亮)이 그의 청년 시기인 17~27세 동안 은거하며 유비(刘备)의 삼고초려(三顾茅庐)와 제갈량(诸葛亮)이 유비를 위해 천하의 형세를 분석하여 우선 형주 (荆州)를 기반으로 하고 이어 익주(益州)를 취하여 천하를 삼분하는 정족지세(鼎足之势)를 구축하며 나아가 중원을 공략하자는 전략적 구상인 룽중대책(隆中对策)의 고사가 생겨난 지역이다
- 내항도독부(庲降都督部)는 이민족 특수 자치구역? 에서는 전한·후한·촉한 시기의 익주(益州) 부분을 한 지도에 표현하지 않고 북부·남부로 나눠 작도했다. 몇 개의 현들이 밀집해있었고, 익주 남부의 익주군(후일의 건녕군)도 다른 지역에 비해 현들이 밀집해 분포하고 있는 편이라, 익주 전역을 한 지도로 표현할 수 있는 소축척으로는 모든
- Daily 고사성어, 사자성어 수어지교 水魚之交 그리고 제갈공명이 금후에 취해야 할 방침으로, 형주(荊州)와 익주(益州)를 눌러서 그곳을 근거지로 할 것과 서쪽과 남쪽의 이민족을 어루만져 뒤의 근심을 끊을 것과 내정을 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