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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펀지 같은 신인 박지훈, 투심 추가 후 2연속 QS…KT 선발 희망으로 ‘쑥쑥’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KT 위즈 신인 박지훈(19)이 2연속
경기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로 두각을 나타냈다.박지훈은 6월 28일 퓨처스(2군) 리그
익산
KIA 타이거즈전에 선발등판해 6이닝 4안타 4볼넷 2탈삼진 1실점의 QS로 팀의 8-1 승리를 이끌었다.17일 함평 KIA전부터 2연속 QS다.호투에는 최근 장착한 투심패스트볼의
sports.donga.com ·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