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익모초 꽃에 노랑나비
논두렁에서 ~~~
- 익모초(益母草) 생리통, 월경불순 등 여성의 건강과 관련된 익모초, 그러나 임산부는 피해야한다고 한다.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쓴 법. '듣기 괴로울만큼 쓴 소리'를 말할 때 '익모초 같은 소리'라 한다고.
- 입술을 닮은 작은 익모초 꽃 오랜만에 만난 분홍빛 반가움' 익모초 꽃' 풀잎 사이로 입술 모양의 작은 꽃들이 층층이 피였다 비 온 뒤 햇살을 받아 반짝이는 분홍빛이 꽃잎이 어찌나 다정하고 어여쁜지..
- <밭> 익모초 꽃 이 피었습니다 #익모초#꽃#여름#밭 폭염 이기고 익모초 꽃이 피었 습니다
- [나불천생태계137]익모초 아침 일찍 세수하러 우물가에 가면 어머님이 어제 저녁 사과밭 다녀 오시면서 캐다 둔 익모초 여러 포기를 물에 씻어 빨래돌 위에 얹어놓고 빨래방막이로 퉁퉁 두들겨서 진한 초록색즙을 하얀거품과
- 더위지기 익모초 생즙으로 7월의 더위를 이기고 더위지기익모초즙 7월 무더위 이맘때부터 8월 15일까지가 아마도 가장 무더울듯 덕분에 결국 더위 먹고야 말았으니 더부룩한 속 체한듯한 답답함 하느수 없이 이제는 없을 듯 싶은 더위지기 익모초
- <밭> 자생하는 익모초 입니다 #익모초#더위#여름#밭#재배 밭에 자생하는 익모초는 더위 먹어 고생하면 썼던약입 니다 ㅡ 어릴때 이를 악물고 먹어본 기억이 납니다
- 익모초 효능과 쓴맛 뒤에 여성 건강을 돕는 효능 익모초라는 '더할 익(益)' 자에 '어미 모(母)' 자를 써서, '어머니(여성)에게 이로움을 더하는 풀'이라는 뜻을 품고 있죠. 예로부터 어머니들의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 역할을 해왔기에 이런 귀한 이름이 붙여졌답니다. 잡초처럼 길가에 흔하게 피어나지만, 그 이름의 무게와 가치만큼
- 익모초 아녀유 돼지풀이라고 해유 한장찍으니 우리나라 아줌마들 참견하는거 무척 좋아하는 탓에 내게 그러네유 그것이 바로 여자에게 좋은 육모초라고 해유 하시기에 익모초는 이렇게 생겼어유 육모초는 지방서 쓰는 말이고 익모초
- 여름의 보약 더위지기 익모초 채취 #익모초 #익모초채취 #익모초효능 #더위지기 친구의 도움으로 들깨모종까지 대략적 마무리 짓고는 어제는 약초채취 벌써부터 베야지 했던 집 주변의 익모초 군락 꽃 피는것도 곳곳 커다란키에 앙증맞은꽃이 층을 이루며 피는 모습도 이쁘다만 약초로서의 생이 더 좋은 익모초 베다가 작두로 써는것을 보더니 해보고 싶다고 작두로 일일이 썰어 지금은 건조중인 익모초는 여름의 약초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