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김대중 이희호 옥중기록 나는 나의 지난 일생을 돌아볼 때 만일 내가 남몰래 저지른 가지가지의 수치스러운 일들, 악한 행위들, 그리고 마음에 품었던 수많은 사악하고 부끄러운 것들을 생각할 때 만일 그것들을 모두 극장의 스크린에다 그대로 비추면서 사람들로 하여금 이를 지켜보라 한다면 과연 나는 나의 가족으로부터조
- 故 이희호 여사 서거 7주기 오늘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큰 어른이자 여성 인권의 선구자이신 故 이희호 여사님의 서거 7주기를 맞아 여사님의 평안과 안식을 기원하며 추모사를 했습니다.
- [4년 전 오늘] 이희호 확인 부탁합니다 ^^
- 이희호 박사 https://youtube.com/shorts/GLtVKT9G1Zw?si=78ZrRUQHtYG627AN
- [강동갑 국회의원 진선미] 故 이희호 여사 서거 7주기 추모식(260611) 오늘 故 이희호 여사님의 서거 7주기를 맞아 평생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하신 이희호 여사님을 다시 떠올립니다. 이희호 여사님의 숭고한 삶을 추모하며,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이희호, 옥중 남편과 세상을 연결 시키는 창문 말. ②1982년 김대중 전 대통령이 청주교도소에서 큰아들 김홍일, 이희호 여사, 둘째 아들 김홍업(왼쪽부터)과 면회하고 있다. ③이희호 여사가 면회를 준비하며 기록한 메모. ④1978년 서울대병원 감옥병실에 입원 중인 김대중 전 대통령이 감시받고 있다. ⑤1976년 이희호 여사가 “오!
- [중랑갑_서영교_국회의원] 고(故) 이희호 여사 서거 7주기를 맞아 깊은 애도와 존경을 표합니다 대한민국 민주화의 위대한 여정이자, 늘 시대를 앞서갔던 여성 운동의 개척자 고(故) 이희호 여사의 서거 7주기를 맞아 깊은 애도와 존경의 마음을 표합니다. ‘행동하는 양심’으로 살아오신 이희호 여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그분이 꿈.......
- 해남 진도에서 완도, 다시 해남 또 진도로, 해남으로 ㅋㅋ 바쁘네요. 낙조는 금강산의 해금강은 저리가라 입니다. 2008년 1월 김대중 이희호 대통령님 내외분과 진도 용장산성을 구경하고 진도대교 우수영 금강횟집에서 식사하시며 휘호를 남기셨던 그식당이
- <서로를 존중하는 정치, 국민을 하나로 잇는 리더십을 생각합니다> 고민정 국회에서 당대표 출마선언을 마치자 마자 국립현충원 김대중 대통령님과 이희호 여사님 묘역을 찾아뵈었습니다.
- 앙리 대공은 김대중 총재 아들!!! 친모는 이희호 여사의 언니. 이희호는 의전용. 그런데 어려서 자식을 바꿨나봐.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