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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자룡이 간다', 천박한 재벌의 전형-장백로 평범한 가정의 '성실(김혜옥)'과 '기자(이휘향)'는 재벌家 '백로(장미희)'네로 각자의 자녀들을 출가 시키면서 삼각 사돈을 맺습니다. 여기에 '기자의 여동생 '기영(조미령)'과 '성실'의 둘째 아들 '재룡(류담)'까지 결혼하니, 사돈이 동서지간이자 이모부가 되고, 형수가 조카 며느리가 되는가 하면 친구의 아들이 제부가
- ' 천만번사랑해 ' 고부갈등 있었던 이휘향,고은미 " 실제로는 친한 사이에요 " 고은미 " 이휘향 아들 내 취향 " SBS 주말드라마 한떄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던 ' 천만번사랑해 ' 드라마상 고부갈등이 있었던 시어머니 역할 이휘향과 첫째 며느리 고은미가 지난 5일 SBS ' 절친노트 3 - 찬란한식탁 ' 에 출연하여 친분을 과시했습니다 2001년 한 드라마를 통해 처음만난 이휘향과 고은미.

![<strong>아들</strong> 이현진에 대한 차예련의 마음을 떠보는 <strong>이휘향</strong> “딴 맘 없어?” [황금가면] | KBS 220720 방송](https://i.ytimg.com/vi/m-6ZfXg9aEQ/hqdefault.jpg)
![[96회 예고] 고미숙 아들 정리해 [황금가면] | KBS 방송](https://i.ytimg.com/vi/rkoiaJsaWrI/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