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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혁신당 이효진 최고 위원 모두발언_20260716 "청년문제 해결" 청년 문제 해결, 불평등 해소에서 시작하겠습니다. 지난달 한국은행이 발표한 『우리 경제 가계 양극화의 실태와 파급 영향』 보고서는 우리 사회에 뼈아픈 경고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 5년 사이 소득과 자산 모두 최하위권인 '복합 취약 청년층(20~30대)' 비중이 2020년 7.9%에서
- 조국혁신당 이효진 최고 위원 모두발언_20260618 "연대하고 협력하겠습니다" 철저하게 연대하고, 강력하게 협력할 것 입니다. 최근 뉴스를 보면 선거가 끝났음에도 여전히 서로를 고발하고 반목하는 피곤한 소식들만 가득합니다. 바로 어제,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오세훈 서울시장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받았다는 속보가 전해졌습니
- 조국혁신당 완주군의원 이효진...소양면 폐기물 파쇄공장 반대 농성장 다녀왔습니다. 2026.8.06(목) 소양면 폐기물 파쇄 반대 농성장 방문 완주 소양면 폐기물 파쇄공장 반대 농성장을 다녀와서 오늘 완주군 소양면 폐기물 파쇄공장 반대 농성장을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습니다. 소양면 신왕1·2마을과 왕정마을 인근에 폐기물 파쇄공장 설립이 추진되면서 주민들은
- 조국혁신당 이효진 최고 위원 모두발언_20260713 "농민의 노동권 보장" “농업은 생명의 보루입니다. 농민의 노동권 보장이 곧 국민의 건강권입니다.” "11,070원." 한 농민이 땀 흘려 가꾼 깻잎 4kg, 5박스를 수확해 시장에 낸 뒤, 자신의 통장에 최종적으로 찍힌 금액입니다. 경매에서 1박스당 3,100원에 낙찰되었는데, 여기서 각종 수수료를 떼고 나
- 조국혁신당 이효진 최고 위원 모두발언_20260621"민생의 예인선이 되겠습니다" “통계적 착시에 안주하는 정치를 끝내고, 조국혁신당이 '민생의 예인선'이 되겠습니다” 최근 농촌진흥청의 조사에 따르면, 고유가 지속과 전반적인 물가 상승으로 가계 지출에 부담을 느끼는 응답자가 무려 80.5%에 달했습니다. 특히 먹거리와 직결된 농식품 구매에 부담을 느낀다는 응답도 73
- 조국혁신당 이효진 최고 위원 모두발언_20260709 "경남의 민주당과 호남의 민주당" “경남의 민주당과 호남의 민주당, 왜 '민주주의의 기준'이 다릅니까?” 오늘 저는 지방의회에서 벌어지는 일당 독점의 폐해를 고발하고, 진정한 의회 민주주의의 가치를 묻고자 합니다. 지난 7월 1일 개원 이후, 민주당의 텃밭인 호남 지역 의회 곳곳에서 축하의 박수 대신 피켓 시위와 본회의
- 조국혁신당 이효진 최고 위원 모두발언_20260702 "지역의 미래 계획을 세우겠습니다" “이제는 지역의 차례입니다. 주민의 존엄한 삶을 보장하는 미래 계획을 세우겠습니다.” 이번 주 진행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를 매우 깊은 관심과 기대 속에 지켜보았습니다. 국가 전체의 성장을 견인할 이러한 거대한 프로젝트들이 성공적으로 안착하여, 우리 국민들의
- 조국혁신당 이효진 최고 위원 모두발언_20260629 "밀실원구성 낡은 관행 끝내야" “의회의 주인은 다수당이 아니라 시민입니다. ‘밀실 원구성’이라는 낡은 관행을 끝내야 합니다.” 지금 전국 곳곳의 지방의회에서 원구성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은 여전히 시민의 눈높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다수 지방의회에서 다수당 소속 의원들이 의회 밖에서 비공식적으로
- 조국혁신당 이효진 최고 위원 모두발언_20260625"지방의회 교섭 단체 구성" “지방의회 교섭단체 구성, 변화는 시작되었습니다” 현행 「지방자치법」은 의회의 효율적인 운영과 정당 간 원활한 정책 조정을 위해 '교섭단체'를 구성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교섭단체란 흩어진 의원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강력한 공식 의제로 만들고, 예산 심사와 의사일정을 두고
- 조국혁신당 이효진 최고 위원 모두발언_20260615 "본을 지키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뿌리가 단단해야 개혁의 나무가 자랍니다. 지역부터 시작하여, 본(本)을 지키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이번 6.3 지방선거는 우리 조국혁신당에 매우 엄중하고 아픈 시험대였습니다. 세간의 냉정한 평가처럼, 거대 양당이 독점해 온 강고한 지역 정치의 벽은 높았고 우리가 걸어갈 개혁의 길이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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