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기아타이거즈 2027 신인드래프트, 박근서 대신 이호민…KIA가 달라졌다
그리고 KIA의 선택은 이호민 한 명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3라운드에는 마산용마고 노민혁, 5라운드 광주일고 포수 김선빈, 8라운드 유신고 내야수 소재휘를 선택했습니다.
- 탈고교급 파워, 경남고 이호민 2027 드래프트 최대어 등극 경남고 이호민, 2027년 드래프트 최대어로 2027년 KBO 드래프트를 앞두고 순수 타격 재능만 놓고 보면 가장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선수가 있습니다.
- “타격만큼은 최고” 경남고 이호민, 2027 KBO 드래프트 최대어 1라운드 변수 “타격만큼은 최고” 경남고 이호민, 2027 KBO 드래프트 최대어 1라운드 변수 “경남고 이호민이 정말 2027년 드래프트 최대어인가”라는 질문에는 구분이 필요합니다. 2026년 7월 22일 기준 이호민 선수는 전체 1순위 확정 후보라기보다, 고교 최고 수준의 타격을 보여준 야수 최대어이자 1라운드 후보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 데뷔 첫 승 1년 후, 상무에서 도약을 준비하는 '제2의 윤석민' 이호민 KIA 타이거즈의 미래 상무에서 도약을 준비하는 '제2의 윤석민' 이호민 이호민, 윤석민의 향수를 자극하다 2000년대 KIA 타이거즈의 마운드 역사를 되짚어볼 때, 팬들의 가슴을 현재 이호민 선수는 국군체육부대 상무 피닉스 야구단에서 병역의 의무를 다하고.......
- [DUGOUT Report] 경남고등학교 박보승, 이호민 실과 바늘 경남고등학교의 두 선수와 대화를 나누고 가장 놀란 점은 둘의 사고방식이 아주 비슷했다는 것이다. 미리 정하고 온 건 아닌지 의문이 들 정도로 흡사한 답변을 들려줘 이들이 얼마나 가까운 사이인지 느껴졌다. 두 사람을 하나로 묶는 건 오랜 시간 켜켜이 쌓아 온 단단한 신뢰다. 마
- KIA 이승원, 롯데 이호민, KT 박근서 지명할까? 대한민국 아마추어 야구계와 KBO 리그 스카우팅 시장을 뒤흔들었던 초고교급 유망주 김지우(서울고)가 메이저리그(MLB) 진출 대신 국내 잔류를 공식 선언했다. 김지우는 토론토 블루제이스로부터 국제 아마추어 계약금 한도에 근접한 150만 달러(약 23억 원)의 최종 제안을 받았으나, 이를
- [1년 전 오늘] “보약은 휴식” KIA 에이스 네일의 10일 방학, 대타는 ‘당찬 신인’ 이호민?
- [1년 전 오늘] 2025.06.21 (토) 성영탁과 이호민, 신예 투수들의 호투 덕에 무승부가 된 경기
-
2027년 KBO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하현승 키움행, 한화1순위는 설악고 투수 민주홍
뒤를 이어 두산은 서울고 내야수 김지우, 기아는 경남고 내야수 이호민.......
-
한일전서 터진 1라운드 후보들… 기아타이거즈, 3순위 생각 바뀌나
특히 이호민, 김민훈, 박보승의 활약은 단순히 한 경기의 좋은 장면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드래프트 상위 지명권을 가진 구단들의 계산기를 다시 두드리게 만들 만한 내용이었습니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