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이한열 열사 39주기 추모식 엄수…"스벅 논란 안타까워" 이한열기념사업회, 광주전남추모연대는 이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에서 추모식을 열었다.
- 제39주기 이한열 열사 추모식 광주 망월동서 엄수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강기정 전 광주광역시장, 정준호 국회의원, 안평환 통합시의원, 박상범 화순군의원, 강남수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장, 김익태 이한열기념사업회 김익태 이한열기념사업회 이사장은 "이한열이 살아 있었다면... 무엇보다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평범한 시민이자 사회의 어른이 되어 있었을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