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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쉬움의 연속…이한범 “남아공 충분히 이길 수 있다” “마지막 경기는 이기고 싶습니다.” 한국 축구대표팀 이한범(미트윌란)은 19일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분전했으나 0-1 패배를 막지 못했다. 경
- [SD 과달라하라 라이브] 패배 속에 빛난 ‘새로운 철벽’ 이한범…2경기 연속 풀타임, 대표팀 새 붙박이 CB로 자리 잡았다 [과달라하라=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멕시코전 패배는 아쉬웠지만 수비수 이한범(24·미트윌란)의 존재감은 더욱 선명해졌다.이한범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 3-4-3 포메이션의 오른쪽 스토퍼로 선
- ‘캡틴’ 손흥민, 체코전 원톱 출격→한국 수비 ‘스리백 가동’ [월드컵]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두 대회 연속 월드컵 원정 토너먼트 진출을 노리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가장 중요한 첫 경기에 ‘주장’ 손흥민이 원톱으로 나선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2일 계속해 좌우 윙백에는 이태석(빈)과 설영우(즈베즈다)가 포진한다.또 스리백에는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함께 이한범(미트윌란), 이기혁(강원)이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