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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안 해루질 다녀 왔어요 동해안 바닷가 달이 너무 아름답네요 아름다운 달을 보니 뭔가 시라도 한편 읊어야 할것 같은 의무감이 듭니다 ^^ 시를 짓는 재능은 없으니 대신 이태백의 시를 읊어 봅니다 月下獨酌(월하독작 ) - 이태백 花間一壺酒(화간일호주) 꽃 사이 한 병의 술을 놓고서 獨酌無相親(독작무상친) 벗할 이 없어 홀로 술마시네 擧杯邀明月(거배요명월) 술잔을 들어 밝은 달을 맞이하니
- 月下獨酌 (월하독작) - 이백(이태백) 花下一壺酒 화하일호주 꽃 아래 한 병 술 내어놓고 獨酌無相親 독작무상친 친한 이 하나없이 홀로 마시네. 擧盃邀明月 거배요명월 잔 들어 밝은 달을 맞이하고 對影成三人 대영성삼인 그림자를 대하매 세 사람이 되었네. 月旣不解飮 월기불해음 달은 본디 술 마실 줄을 모르고 影徒隨我身 영도수아신
- 합죽선 #이태백 詩 월하독작 醉中醉(취 중의 아취) 3잔의 술에 대도에 이르고 한말의 술에 자연과 하나 된다 -이태백 詩 합죽선에 이태백의 풍류를 더하다 醉中
- 월하독작(月下獨酌)-이태백 花間一壺酒 화간일호주 꽃 사이에서 한 병의 술을 獨酌無相親 독작무상친 홀로 마시니 친한 이도 없다. 擧盃邀明月 거배요명월 잔을 들어 밝은 달을 부르니 對影成三人 대영성삼인 그림자까지 마주하여 세 사람이 되었다. 月旣不解飮 월기불해음 달은 본디 마실 줄을 모르고 影徒隨我身 영도수아신 그림
- 월하독작 2수(애주가 이태백) 지금은 술이 흔해빠진 상품으로 전략해버렸다... 슈퍼나 편의점에서 소주한병에 1500원 전후하면 살 수 있는 물건이 되었다. 술먹고 사고 친다? 술만 먹으면 나도 모르게 띠가 바뀌어 버린다? 예전부터 술이란 정말 귀한 음식이었는데 작금 술은 세상에 없는 천덕꾸러기로 전략해버린지 오래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