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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유나이티드, 비행기 세리머니로 파이널 A 진출 자축 맏형 이청용의 쐐기골이 터지자 무고사, 이명주, 후안 이비자 등은 양팔을 벌려 비행기 세리머니를 펼쳤다.
- 인천 유나이티드, 비행기 세리머니로 파이널 A 진출 자축 맏형 이청용의 쐐기골이 터지자 무고사, 이명주, 후안 이비자 등은 양팔을 벌려 비행기 세리머니를 펼쳤다.
- 단두대 매치서 승리…'승격팀' 인천, 3년 만에 K리그1 파이널A 인천은 24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제주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정규 라운드 마지막 33라운드에서 이명주, 이동률, 이청용의 연속골에 힘입어 3-1 승리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