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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채영, 배우 넘어 '감독'으로 국제영화제 참석 … 영화 '벙커', 日 'JWFF... 뉴데일리 조광형 기자 = 배우 이채영이 연기와 연출을 오가는 '창작자'로서 활동 무대를 해외로 넓힌다.... 남다른 행보에 영화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사진 제공 = 피스챌린지그룹 / 에이엠지글로벌] 뉴데일리 조광형
- [ET포토] 프로미스나인 백지헌-이채영-이나경, '시선 흡수하는 미녀 3인' 그룹 프로미스나인 백지헌, 이채영, 이나경이 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호프'(HOPE) VIP 시사회 일정에 참석했다.
- ‘꼬꼬무’ 돌아온 장항준, ‘왕사남’서 못다한 이야기…“단종의 삶, 한마디로 ‘외로움’” [TV핫스팟]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에 등극한 장항준 감독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로 돌아와 못다한 단종 이야기를 전했다. 리스너로 그룹 프로미스나인 이채영, 가수 적재가 함께 했다. 1452년 5월 14일 훈민정음 창제에 힘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