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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보호 주무부처가 '보안 미흡' 뭇매…배경훈 "보완하겠다" 관리실태 점검과 내규 정비 등을 통해 보안 업무체계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배 부총리는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과기정통부 자체 보안 과기정통부의 평가 점수는 2024년 79.5점에서 2025년 78.7점으로 하락했다. 이 의원은 "다른 기관의 보안은 과학기술부가 주무부처라고 하면서 막상 자기 관
- 국힘, 내일 윤리위 열고 비당권파 징계…일부 당원, 이진숙 징계 요청 맞불 비당권파 성향 당원들은 이진숙 의원 등에 대한 징계를 요구하며 맞불을 놓으면서 당내 긴장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노하린 기자입니다. 이를 앞두고 일부 당원은 5·18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포럼을 개최한 이진숙 의원에 대한 징계를 요청했습니다.
- 정옥임 "1시간 의총? '장동혁 현상유지' 의미" ◆ 배종찬>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지금 대안으로 이진숙 의원을 이야기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진숙 의원으로서는 그건 쉽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건 모르겠어요.
- "윤리위 4인 징계, 히틀러·스탈린식 공포정치" 그런데 이를테면 돌려차기 피해자 이거 관련해서 징계한다면 같은 잣대로 저는 이진숙 의원도 징계를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진숙 씨나 고성국 씨나 박민영이나 윤용근이나 조광한이나 이런 분들 전부 다 다 국민 정서에 반하는 행위를 하고 의원의 품위를 저버리고 당의 명예와 위신을 실추시키지 않았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