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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어준, 친명 타이틀 도움 안 돼? 딴지 살피라는 것" 인생 뭐 있냐. 말할 거다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무슨 말 할 게 이렇게 많을까요? 장윤미 대변인? 현역 의원 4명에 대해서는 징계가 논의되는데 이진숙 의원에 대해서는 지금 징계 검토 안 한다.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인생 뭐 있나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하헌기 대변인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하헌기> 정청래 의원께서는 원래 할 말은 하고 살았던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제대로 그거에 대해서는 조금 당내에서도 불만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