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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5·18 폄훼 배재고 '징계 과하다'는 보수? 지지층 결집용 활용" 배재고 징계에 반대하는 이유로 "표현의 자유"를 들거나(이지애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이번 사태를 활용해 정부·여당 책임론을 제기(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손수조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 국힘, 윤리위원 1명 추가 임명…'징계 정국' 속도전? 임기가 만료된 함인경 대변인과 이지애 미디어대변인은 유임됐고, 인천시 시민소통담당관과 정책수석을 지낸 봉성범 미디어대변인은 새로 임명됐다.
- 조롱할 자유는 없다 국민의힘 이지애 미디어 대변인은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학생들의 혐오 범죄적 조롱을 두고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표현의 자유"라며 비호했다.